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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 07. 11 (일) 흐림Live Story/0000 2010. 7. 12. 01:56
남아공 12번째 선수 '부부젤라' 한국 상륙!?부부젤라
TV에서만 보던 그 소리를 직접들으니 감동??
2번째로 마음에 드는 사진..후반
후반전 시작전..아
경기종료
아쉽게 경기가 0:0 무승부..
새로 부임한 '윤성효'감독님의 첫 대뷔전..
감독이라는 지휘봉을 잡은지 3주밖에 안되었으므로
0 : 0으로 비긴 경기를
섣불리 평가하기 어려웠다..
강민수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
조원희는 오른쪽 풀백으로 뛰는 등
여러가지 변화를 하려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.
지금은 비록 부족했지만 앞으로 좀 더 멋진 수원삼성 블루윙즈가 되기를 바란다.